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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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Overview

영역: 유아그림책
연령: 0~4세
구성: 전 20권
배송: 미국내 무료배송 (USPS Media Mail)
출판사: 시공주니어

[수정]

도서 소개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은 장난감 같은 그림책이다. 질문을 하면, 그 다음 페이지에 있는 플랩(덮개)을 열어 답을 확인하는 등 재미있는 구성으로 아이들은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책을 가지고 보다 능동적으로 놀 수 있다. 각각의 주제도 충분히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만하다. 숨은 동물 찾기, 반대말, 색깔 등을 묻고 답한다. 쓰레기통 안에 숨은 것은?, 올챙이가 점점 자라면 무엇이 될까?, 벽돌을 하나하나 쌓으면 뭐가 될까?, ‘매끌매끌’의 반대말은 무엇일까?, 까맣고 하얀 게 무엇일까? 등 수수께끼 같은 질문을 한다. 아이들은 숨바꼭질 하듯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을 들춰 보며,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고, 올챙이가 자라 개구리가 되는 것, ‘매끌매끌’의 반대 개념이 ‘까칠까칠’이라는 것, 다양한 색깔 등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하듯 볼 수 있는 그림책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부모님과 즐겁게 놀다가 자신도 모르게 각각의 주제에 대한 학습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플랩을 열어본 뒤, 플랩을 덮고 안에 어떤 그림이 있는지 상상해 볼 수 있고, 알아맞히기 게임도 할 수 있다. 상상력과 창의력에 초점을 맞추어 부모님이 읽어 줘도 좋다.

모서리를 둥글리고, 책을 입에다 대는 아이의 버릇을 염두에 두어 아이들에게 무해한 UV 코팅을 한 세심한 배려도 있고(보통 표지는 얇은 비닐을 씌우는 라미네이팅을 한다), 단순한 선으로 한눈에 동물이나 사물을 알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기 때부터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논다면, 책을 멀리 하는 아이들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충분히 독서 동기를 유발시킬 수 있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단순 명쾌한 선과 파스텔톤의 예쁜 색깔로 아이들을 책 속으로 금방 끌어들인다.


《무엇이 있을까요?》는 어떤 사물 뒤에 동물들이 “까꿍” 하며 나타나는 식이다. 문 뒤에 무엇이 있을까요?, 쓰레기통 안에 숨은 것은?, 화분 속을 들여다보면? 이런 질문을 하고 옆쪽의 종이를 들춰 보면 고양이, 생쥐, 지렁이가 나타난다.


《무엇이 될까요?》는 벽돌을 하나하나 쌓으면, 눈송이를 모아 굴리면, 올챙이가 점점 자라면? 하고 묻는다. 플랩을 열면 집, 눈사람, 개구리가 그려져 있다.


《크고 작고》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반대말에 대한 것이다. 행복해요, 여름, 짧아요의 반대말은? 하고 묻고, 플랩을 열면 슬퍼요, 겨울, 길어요 하는 낱말이 있다. 낱말과 잘 어울리는 단순 명쾌한 그림이 있어 반대말을 훨씬 더 이해하기 쉽다.


《이렇게 달라졌어요》는 흙투성이 강아지가, 하얀 눈이 쌓였다가, 붉게 물든 나뭇잎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하고 묻는다. 플랩을 열면 깨끗해졌네요, 햇볕에 다 녹아요, 우수수 떨어져요 하는 낱말이 있다. 어떤 상황이 주어지고 그 상황이 바뀌는 걸 알려준다.


《딸기는 빨개요》는 빨간색 딸기, 주황색 귤, 노란색 바나나 등 과일 이름과 그 고유의 색을 알려 준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6개의 과일이 예쁜 그릇에 담겨 있는 그림이 있다.


《까맣고 하얀 게 무엇일까요?》는 밤과 눈, 고양이와 우유, 까마귀와 거위 등 검정과 하양의 대조를 알려준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마지막 페이지에는 까맣기도 하고 하얗기도 한 것이 나타난다. 너무 놀랍다. 정답은 얼룩말!!


《맛있게 냠냠》은 동물과 동물의 먹이를 소개하는 책. “물개는 무얼 잡지?-물고기” “파리를 잡는 건 누구?-거미” 하는 식으로 주체와 객체를 번갈아 소개함으로써 흥미를 유발한다.


《무얼 하고 있을까요?》는 동물의 특징을 알려 주는 책. “펭귄이 수영해요.-풍덩!” “코끼리가 물을 뿌려요.-쏴아” 하는 식으로 적절한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해 이해를 높인다.


《작은 새야 안녕?》은 이른 아침, 어미 새가 아기 새들에게 먹이를 구해다 주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줄 위를 폴짝폴짝, 풀밭 위를 파닥파닥” 하는 식으로 새의 동선을 따라간다.


《고양이가 좋아해요》는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중의 하나인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삼은 책이다. 생선을 좋아하는 고양이, 털실을 좋아하는 고양이 들을 소개하다 보면 어느 새 겹친 그림들로 호랑이가 완성 된다.


《생쥐야 빨리빨리》는 생쥐가 의자를 넘어서, 식탁 위로, 상자 안으로 바쁘게 움직인다. 맨 마지막 장면에서는 생쥐가 구멍 속에 안전하게 숨어서 안도의 숨을 쉬고 그 밖에선 고양이가 빤히 들여다 보고 있다.


《나비가 팔랑팔랑》은 여러 곤충의 습성을 보여 주는 그림책. “나비가 팔랑팔랑” “꿀벌이 윙윙” “달팽이는 느릿느릿” 하는 식이다. 마지막 장에는 겹친 페이지의 색을 이용해 풀을 뜯어 먹는 애벌레를 보여 준다.


《집집마다 똑똑똑! 》은 할로윈 축제를 맞이하여 모두 신나게 놀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날이 어두워지면, 모두 귀신으로 분장하고 집집마다 똑똑똑 문을 두드리며 사탕을 달라고 하지요. 하지만 모두가 잠든 밤이 되면 진짜 귀신이 놀러 올지도 몰라요. 호박, 박쥐, 거미, 사탕 등 다양한 어휘도 배울 수 있어요.


《호호, 기쁜 선물》은 겨울이 되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온 세상이 예뻐져요. 산타 할아버지는 굴뚝으로 들어와서 우리에게 다양한 선물을 남기고 가지요. 산타 할아버지는 사슴이 끄는 썰매를 타고 돌아가지만, 다음에 또 만날 수 있을 거예요. 고양이, 로봇, 자전거, 책, 공, 선물 등 다양한 어휘를 배울 수 있어요.


《기차가 칙칙폭폭》은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상상력과 함께 어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자동차가 부릉부릉》은 산의 비탈과 터널, 자동차의 겉모양이나 창문 등에 모양이 나 있어 손으로 만지며 볼 수 있다. 재미있게 책을 보는 과정에서 아기들은 손끝 근육이 자극되어 소근육이 발달하게 된다. 널리 알려진 대로 소근육의 발달은 두뇌의 발달과 직결된다. 또 ‘뿌우뿌우, 덜컹덜컹, 슈우웅 슈우웅, 뛰뛰 빵빵’과 같이 각 장마다 나오는 의성어는 언어적 자극을 주어 말 배우는 재미를 더한다.

구성=======================================

01 무엇이 있을까요?
02 무엇이 될까요?
03 크고 작고
04 이렇게 달라졌어요
05 딸기는 빨개요
06 까맣고 하얀 게 무엇일까요?
07 맛있게 냠냠
08 무얼 하고 있을까요?
09 작은 새야 안녕?
10 고양이가 좋아해요
11 생쥐야 빨리빨리
12 나비가 팔랑팔랑
13 집집마다 똑똑똑!
14 호호, 기쁜 선물
15 기차가 칙칙폭폭
16 자동차가 부릉부릉
17
숲속에서 쿨쿨
18 누구게?
19 우리 아기 까꿍
20 살금살금 앙금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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