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행복을 위해 부모는 무엇을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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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Overview

영역: 육아
연령: 부모님
구성: 반양장본 | 336쪽 | 224*153mm
배송: 단행본 두권이상 무료배송
출판사: 푸른육아

[수정]

도서 소개

아이의 성적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즘 부모들이 한번쯤 생각해 보고 자녀 교육의 방향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보게끔 하는 책이다. 《모든 아이는 무한계 인간이다》의 개정판이기도 하며,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심리학자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아이의 능력은 무한하다고 말한다. 덧붙여, 부모가 원하는 틀 속에 아이를 맞추는 순간 아이의 무한한 재능은 사라진다고 하며 아이가 한계 없는 어른으로 성장할 권리를 주장한다.

저자는 아이들을 키운 경험과 육아의 달인이었던 수천 명의 부모들과의 만남, 그리고 저자가 인생 전체에 걸쳐 만난 아이들에게 준 수많은 사랑으로부터 체득한 육아 경험들을 이 책 속에 쏟아놓았다. 배려 깊은 사랑, 발달 심리, 내적 불행, 상처받은 내면 아이, 공감대화법, 아이의 성장 등에 관한 모든 것이 알기 쉬운 사례와 이야기로 책속에 녹아 있다.

도대체 아이의 심리를 알 수 없을 때, 아이의 행동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매사 의욕이 없고 자존감이 낮은 아이 때문에 고민일 때, 역동적인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가 걱정스러울 때, 아이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을 때, 공부에 흥미가 없는 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해주고 싶을 때 등 아이를 키우면서 부딪치게 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한 근원적인 해답을 이 책 속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여는 글_아이의 성공적이고 만족스러운 삶을 위한 자녀 교육 지침서
추천의 글_우리 아이 행복하고 똑똑하게 키우기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육아의 모든 것

첫 번째 이야기 아이의 행복을 따라가라, 그곳에 육아의 정답이 있다
부모가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첫 번째 인생 지침 부모가 정말 원하는 것은 아이의 ‘행복’이다 |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 인생은 아름답다! 즐기고 또 즐겨라 아이에게 공부보다 ‘삶의 지혜’를 가르치는 게 먼저다 아이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만드는 부모의 말 | 아이가 공부를 잘하기 바란다면 감정 조절 능력부터 가르쳐라 인생의 승리자는 교실에서 길러지지 않는다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무한계 인간’ | 부모가 원하는 틀 속에 아이를 맞추는 순간 재능의 싹이 꺾인다 | 결정권은 부모가 아니라 ‘아이’에게 있다

두 번째 이야기 아이의 미래를 아름답게 만드는 힘, ‘자존감’과 ‘자신감’
자신에 대한 이미지가 긍정적이어야 공부도 잘한다 답은 자기 마음속에 있다, 긍정적인 자아상을 만드는 데 힘써라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힘, ‘자존감’ 아이의 자존감, 부모가 만든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마법의 기술 부모가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줘라 | 아이 스스로 선택하게 하라 | ‘아이의 행동’과 ‘아이 자신’을 분명하게 구분하라 | 아이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지게 하라 | 매일매일 인생의 즐거움을 깨닫게 하라 | 한 번 야단치기보다 두 번 칭찬하라 |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것을 알려줘라 ‘행동’과 ‘경험’이 쌓여 자신감을 만든다 아이의 자신감은 부모의 격려를 먹고 자란다 | 많은 경험이 자신감을 만들어준다 | 아이의 마음을 위축시키는 부모의 심리 |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과제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감을 갖게 하는 아이의 자아상 향상법
위험을 피하지 말고 용감하게 맞서게 하라 | 부모가 평소에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라 | “성적은 어땠니?”보다 “충분히 노력했니?”라고 말해라 | 계속되는 불평이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린다 | 심심하다는 것, 혼자서 시간을 요리할 수 있는 기회다 | 의존감이 자존감을 낮춘다, 독립의 기쁨을 느끼게 하라 | 편견이 아이의 마음을 닫는다 | 거짓말을 하는 아이, 자존감이 낮다는 증거다 | 활기찬 생활태도가 질병을 예방한다 | 아이의 자존감이 높을수록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좋다 | 나이에 맞는 놀이를 마음껏 즐기게 하라 | 아이 자신으로 살 권리를 인정해 줘라 |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라 | 부모가 아이의 롤모델이 되어줘라 | 아이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줘라 | 아이의 친구를 환영하라 | 독립심을 키워야 자신감도 생긴다 | 아이의 안정감은 부모의 태도에 달려 있다

세 번째 이야기 창의력은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나침반이다
아이의 창조 본능, 부모가 키운다 아이에게 가해지는 압력이 창의력을 꺾는다 아이의 창의력을 이끌어내는 7가지 방법 첫째, 자기 방식대로 행동하게 하라 | 둘째, 아이의 기질을 평가하는 꼬리표를 붙이지 말라 | 셋째, 아이가 자신에게 솔직할 때 칭찬을 아끼지 말라 | 넷째, 아이 자신에게 훌륭한 재능이 있다는 것을 믿게 하라 | 다섯째, 놀이에 열중하고 있는 아이를 방해하지 말라 | 여섯째, 시작한 것은 끝장을 보게 하라 | 일곱째, ‘왜?’라는 물음에는 반대 질문으로 자극을 주어라 창의력이 풍부한 아이들의 특징 세상의 모든 것이 놀이 도구로 바뀌는 ‘발명 박사’다 | 부모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하는 ‘장난꾸러기’다 | 가만있지 못하고 항상 움직이고 싶어 한다 | 모든 것에 마음을 빼앗긴다 |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행동하지 않는다 | 자신의 감정을 얼굴에 그대로 드러낸다 | 상상하기를 좋아하고 항상 설레는 ‘공상가’다 | 어느 누구와도 금세 친해지고 잘 논다 | 부모가 동의하기 어려운 일에도 기꺼이 도전한다 | 부모가 보지 않아도 나쁜 행동을 하지 않는다 | 힘 앞에서도 굴복할 줄을 모르는 ‘고집쟁이’다 | 스스로 공부할 줄 아는 자기 주도적인 아이다 | 분위기를 이끄는 ‘조화로운 중재자’다 | 혼자 노는 것을 즐기는 ‘조숙한 도전자’다 부모의 잔소리가 ‘창의력의 어린 싹’을 꺾는다 아이의 창의력을 꺾는 부모의 부정적 심리 아이의 잠재된 창의력을 200퍼센트 끌어올리는 방법 아이를 도와주기 전에 마음속으로 열까지 세라 |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것은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데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는다 | 아이의 끈질긴 질문은 부모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증거다 | 하루에 몇 분만이라도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줘라 | 뛰어나게 잘하는 것보다는 자기 식대로 하는 게 중요하다 | 부모의 말 한마디에 내면의 힘이 강한 아이가 된다 | 부모의 칭찬은 아이의 재능을 꽃피우게 한다 | 혀 짧은 소리는 아이의 마음을 위축시킨다 | 장난감은 부족하지 않을 정도면 된다 | 아이의 지루한 표정에 신경 쓰지 말라 | 아이가 혼자 있고 싶어 하는 것은 건강하다는 신호다 | 어질러진 방에서 아이의 창의력이 싹튼다

네 번째 이야기 ‘삶’이라는 탐험을 즐기는 아이로 키워라
‘삶’의 출발점에 선 아이에게 지루한 입장권을 주지 말라 변화를 즐거워하는 아이가 행복한 인생을 살아간다 | 아이에게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고 믿게 하라 | 도전적이고 모험심 강한 아이로 키우는 법 | 사소한 변화가 성장의 싹을 틔운다 실패 없이 성공도 없다, 실패가 쌓여 ‘성공’을 만든다 홈런 왕 베이브 루스가 세운 또 하나의 기록 | 실패는 성공을 이끄는 견인차다 | 실패는 ‘도전’의 또 다른 말이다 | 실패, 잃는 것보다 배울 게 더 많다 아이의 마음속에 ‘모험심’이라는 나무를 심어주어라 위험에 당당하게 맞서는 모험심이 내적 안정을 가져온다 | 아이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대화법 | 실패를 통해 얻는 것은 ‘위대한 자아상’이다 | ‘모험적인 아이’와 ‘독창적인 아이’는 의미가 같다 도전정신이 부족한 소극적인 아이로 만드는 부모들의 공통점 소극적인 아이로 만드는 부모의 오류 8가지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 아이의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라 목표를 멀리, 높이 두라고 격려하라 | “최선을 다하라.”가 아니라 “아무튼 해보자.”라고 말하라 | 다른 사람 앞에서 부모에게 혼난 아이는 ‘도전’을 두려워한다

다섯 번째 이야기 타인의 말과 행동에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생각’을 갖게 하라
단단한 ‘내면 세계’가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가게 만든다 내면의 주인은 오로지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 | 마음을 바꾸면 세상도 바뀐다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아이, 내면의 힘이 강하다 변명은 굶주린 사랑의 표현이다 | 마음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나’에게 책임이 있다 수많은 선택이 쌓여 한 사람의 ‘인생’이 만들어진다 ‘내가 그것을 선택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진다 | 어릴 때부터 선택의 기회를 줘라, 자기 자신을 다스리게 된다 | 부모가 절대로 떠맡아서는 안 되는 ‘아이의 선택’ 다른 사람의 평가에 연연해하게 하지 않게 하라, ‘자기 자신’을 잃게 된다 남들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 자기 자신을 바꿀 필요는 없다 | 남들의 인정이 중요할수록 자존감이나 자신감은 사라진다 | 마음이 아프다면 자기 자신에게서 이유를 찾아라 더 늦기 전에 아이에게 ‘책임감’이라는 날개를 달아줘라 부모는 왜 아이를 홀로 서지 못하게 할까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아이로 만들기 위한 조언 아이의 고자질에 대한 현명한 대처법 | 아이를 야단치고 난 다음에는 사랑이 약이다 | 몸이 스스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믿게 하라 | 수학을 못하는 것을 부모 탓으로 돌리지 말라 | 부모가 같이 뛸 수 있지만 대신 뛸 수는 없다 | 모르는 것을 창피하게 여기지 않는 현명함 |다른 사람은 신경 쓸 필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이니까 | 내 인생은 나의 것, 마음의 신호에 따라 행동하라 | 자기 생각이 없다면 다른 사람 생각의 노예나 다름없다 | 아이와 말다툼을 할 필요는 없다, 담담하게 대처하라 | 아이의 거친 말투는 사랑의 표현이다

여섯 번째 이야기 아이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드는 부정적 감정 리스트
마음이 편안할 때 세상도 따뜻하게 보인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면 마음이 편안하다 | 마음의 평정을 깨뜨리는 3가지 요인 죄책감, 무책임한 아이로 만드는 지름길이다 죄책감으로 인한 심리적 피해 | 죄책감을 거두고 사랑으로 채워라 걱정 많은 아이, 의욕이 없고 불평이 많다 걱정 많은 아이가 불평도 많다 | 걱정은 생각과 에너지와 시간의 낭비다 스트레스는 ‘일’이 아닌 ‘사고방식’ 때문에 생긴다 스트레스 과잉의 A형 인간 | A형 아이가 보이는 5가지 특징 아이를 불안하게 만드는 부모의 유형 불안한 아이는 결승선이 없는 경주를 하고 있는 것과 같다 아이를 불안에서 벗어나게 하는 12가지 방법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아본다 | 기다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 감정의 폭발은 잠시 뒤로 미룬다 | 아이에게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 어린아이도 말에 상처를 받는다 | 작은 한 걸음에 무한한 박수를 보내라 | 10분 안에 걱정을 멈추는 방법 | 부모의 지나친 걱정이 아이를 불안하게 만든다 | 아이의 꿈은 아이만의 것이다 | 아이가 그 나이에 맞게 행동하는 건 당연하다 | 벌을 줄 때는 이유를 설명하라 | 아이에게 자연은 불안 치유제다

일곱 번째 이야기 아이의 ‘화’를 다스리는 마법의 기술
아이의 ‘성격’은 환경에 따라 바뀐다 부모가 화를 잘 내면 아이도 화를 잘 낸다 | ‘화’는 마음의 성장을 가로막는다 아이의 화를 가라앉히는 방법 아이의 분노를 받아주지 말라 | 아이가 바뀌기를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바뀌어라 | 분노를 평화로 바꾸는 행동 3단계 부모의 따뜻한 사랑과 올바른 가르침이 아이의 마음에 ‘편안함’을 가져온다 아이가 왜 분노를 품고 있는지 설명해 준다 | 화가 나면 60초 동안 꾹 참는다 | 때때로 아이에게 양보하는 것도 필요하다 | 부모의 따뜻한 한마디에 아기는 울음을 그친다 | 아주 어린 아이일지라도 아이 앞에서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지 말라 | 텔레비전의 폭력 장면에 주의하라 | ‘매’나 ‘벌’로 아이의 버릇을 고칠 수 없다 | “나도 할 수 있어요.”라는 아이의 말을 존중하라 | 부모의 간섭을 거둘 때 아이는 자신의 가치를 알게 된다 | 다른 사람과의 비교는 아이에게 무력감을 안겨준다 | 아이가 공부하지 않을 때는 ‘잔소리’를 거두고 ‘책임’을 지게 하라 | 정한 규칙에 예외를 달지 말라 | 아이들 말다툼에는 부모의 귀를 닫아라 잔소리하지 않고 혼내지 않고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법 ‘예의’란 아이 마음속에서 우러나와야 하는 것 | 바람직한 가정교육이란 알아듣게 설명하는 것 |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것은 ‘억압’이 아니라 ‘이해’다

여덟 번째 이야기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온다
‘질병’에 주의를 기울이지 말고 ‘건강’에 관심을 쏟아라 건강한 몸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 무의식중에 질병을 부르는 습관을 버려라 | 건강을 유지하는 5가지 방법 | 건강 지향형 부모에게서 건강한 아이가 태어난다 | 부모의 건강한 생활 방식을 아이에게도 보여준다 건강 지향형으로 생활해야 하는 이유 지금 당장 체질을 바꿔라 | 어떤 난치병도 치유하는 ‘이미지 치료법’ 인생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 ‘웃음’과 ‘유머’ 때때로 아이와 마음껏 놀아라 | 웃으면서 아플 수는 없다 밝고 씩씩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조언 병원은 ‘치료’가 아니라 ‘예방’이 목적이다 | 건강을 부르는 올바른 식생활 상식 | 공부도 좋지만 ‘노는 것’은 더 중요하다 | 아이 스스로 텔레비전을 끄게 하라 |부모의 불평이 아이를 불쾌하게 만든다 | 몸이 원하는 음식은 아이가 알고 있다

아홉 번째 이야기 아이는 꿈을 찾아가는 일등 항해사다
부모의 사랑이 충분할 때 아이는 ‘미래’를 생각한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사랑’이다 |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은 ‘세 끼의 사랑’이다 | 사랑이 흘러 넘쳐야 타인에게도 나눠줄 수 있다
‘목적의식’과 ‘만족감’이 아이에게 꿈을 품게 한다 타인과 함께한다는 생각이 목적의식을 만든다 | 에이브러햄 매슬로의 ‘무한계 인간교육론’ 훌륭한 세계관을 갖춘 아이로 키워라 부모가 ‘통제’를 거둘 때 아이는 한 계단 더 성장한다 | 생활 속에서 찾는 즐거움 | 불쾌함 속에서 유쾌함을 찾는 지혜 | ‘지금 이 순간’ 칭찬받은 아이는 아름답게 진화한다 | 아이 스스로 폭력을 다스리도록 가르쳐라 | 서로의 기분이 좋아지는 취미생활을 함께 하라 | 긍정적인 생각이 면역력을 높인다 | 흉내 낸 성공보다 자기만의 실패가 더 낫다 | 부모도 휴식시간이 필요하다 | 아이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 아이는 스스로 결정하고 싶어 한다 | 부모와 자녀 관계의 뿌리는 ‘진실’이다 | 모든 생명은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열 번째 이야기 부모와 아이는 함께 걸어가야 할 ‘인생의 동반자’이다
현재를 열심히 사는 아이가 미래도 밝다 현재에 충실하면 피로나 질병도 멀리 달아난다 | 아이는 현재 이 순간에도 완벽한 존재다 부모가 서야 할 곳은 아이의 등뒤다 아이는 부모 인생에서 좋은 동반자이다 | 아이 스스로 배울 결심을 하라고 가르쳐라 | ‘인생의 문’은 아이 스스로 열게 하라 중요한 건 현재다, 과거나 미래에 연연해하면 인생이 재미없다 현재를 열심히 살 때 인생이 풍요로워진다 | 너무 먼 미래를 내다보면 현재가 괴롭다 | 어떤 일이든 ‘기쁨’을 발견할 때 아이는 행복해진다 오늘은 ‘선물’이다, 마음껏 누리고 행복해져라 좋아하는 일에 몰입할 때 세상의 시간은 멈춘다 | 어른도 때로는 아이답게 즐겨라 | 오늘을 즐겁게, 어쨌든 즐겁게 살라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고 믿게 하라 아이와 멋진 하루를 보내는 법 | 워킹맘과 아이의 원만한 관계를 위한 조언 | 불필요한 고정관념은 아이의 의욕을 꺾는다 | 부모의 격려로 아이는 세상의 주인공이 된다 | 약속 변경은 가능하지만 취소란 없다 | 가정 경제와 생활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라 | 아이도 스스로 버는 법을 깨닫게 하라 | 오늘을 ‘최고의 날’이 되게 하라, 그러면 평생이 즐거울 것이다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최근작 : <아이의 행복을 위해 부모는 무엇을 해야 할까>,<당당하게 나를 표현하는 기술>,<확신의 힘> … 총 286종
소개 :
심리학자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동기부여와 자기계발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역경을 딛고 마침내 자기계발 작가로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웨인주립대학교 교육상담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뉴욕에 있는 세인트존스대학교 부교수로 지냈다. 30여 권의 저서를 썼으며, 수많은 강연과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사람들에게 삶의 영감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특히 ‘개인’을 중시하는 의식혁명을 제창하여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꿈을 이루는 법’을 강연하는 명강사로도 유명하다. ‘투데이쇼’, ‘투나잇쇼’, ‘오프라윈프리쇼’에 고정 패널로 출연했고, 주요 저서로는 《행복한 이기주의자》, 《서양이 동양에게 삶을 묻다》, 《오래된 나를 떠나라》, 《믿는 만큼 보인다》, 《마음의 습관》, 《생각에너지》, 《의도의 힘》 등이 있다.
최근작 : … 총 2종
소개 :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YBM시사영어사 초등학교 강사, 튼튼영어 교사연수 강사, 고양 YWCA 문화센터 영어강사를 지냈다. 현재는 D.E.A.R. 영어능력개발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다. EBS&리브레주니어 번역동화 감수 및 가이드북 개발, 공저에 《English Running Jump 1, 2, 3》가 있고, 역서에는 《숲속의 낮과 밤》, 《나의 첫 포유동물도감》 등이 있다.

결국, 행복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칭찬하며, 더 많이 응원하라.
부모는 아이에게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 인생을 지지하고 격려해 주는 동반자가 되어주어야 한다.

육아의 바다에서 길을 잃은 부모들을 위한 자녀 교육 지침서
대다수의 부모가 자녀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아이의 행복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아이가 힘들어하는데도 공부하라고 다그치고, 아이의 의지와 상관없이 배움을 강조한다. 다른 아이와 비교하면서 내 아이의 마음에 생채기는 또 얼마나 많이 내는지 모른다. “이게 다 네 미래를 위해서야.”라고 하면서. 하기 싫어하는 아이를 이끄느라 부모는 지쳐가고, 하기 싫은 것을 하느라 아이는 좌절감에 빠져 허덕인다. 분명 부모는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 또한 부모를 사랑하는데, 어쩐지 ‘공부’라는 벽을 사이에 두고 지치지도 않는 싸움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 것 같다.

웨인 다이어의 자녀 교육서 《아이의 행복을 위해 부모는 무엇을 해야 할까》는 아이의 성적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즘 부모들이 한번쯤 생각해 보고 자녀 교육의 방향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보게끔 하는 책이다. 《모든 아이는 무한계 인간이다》의 개정판이기도 하며,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심리학자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아이의 능력은 무한하다고 말한다. 덧붙여, 부모가 원하는 틀 속에 아이를 맞추는 순간 아이의 무한한 재능은 사라진다고 하며 아이가 한계 없는 어른으로 성장할 권리를 주장한다.
저자는 아이들을 키운 경험과 육아의 달인이었던 수천 명의 부모들과의 만남, 그리고 저자가 인생 전체에 걸쳐 만난 아이들에게 준 수많은 사랑으로부터 체득한 육아 경험들을 이 책 속에 쏟아놓았다. 배려 깊은 사랑, 발달 심리, 내적 불행, 상처받은 내면 아이, 공감대화법, 아이의 성장 등에 관한 모든 것이 알기 쉬운 사례와 이야기로 책속에 녹아 있다.
도대체 아이의 심리를 알 수 없을 때, 아이의 행동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매사 의욕이 없고 자존감이 낮은 아이 때문에 고민일 때, 역동적인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가 걱정스러울 때, 아이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을 때, 공부에 흥미가 없는 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해주고 싶을 때 등 아이를 키우면서 부딪치게 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한 근원적인 해답을 이 책 속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생의 출발점에 선 아이를 위한 부모의 역할
이 책은 10개의 장 속에 육아의 기본이 될 만한 내용들을 모두 담았다. 우리 아이가 행복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 부모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명쾌한 답안을 알려준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모든 부모는 아이가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실상은 아이를 공부하라 다그치고 원하지도 않는 학원으로 내몰면서 불행하게 만드는 현실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저자는 아이에게 공부를 잘하는 법을 가르치기 전에 긍정적인 가치관과 삶을 즐길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두 번째 이야기’는 요즘 떠오르는 화두, 자존감과 자신감에 대한 내용이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고 있으며,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인생 전반에 걸쳐 삶의 자세를 근원적으로 바꾸어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창의력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아이의 창의력을 없애는 것이 부모의 압력과 강압적인 학습이라고 언급하며, 아이의 창의력을 이끌어내는 마법 같은 비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네 번째 이야기’에서 저자는 도전정신이 부족한 사람에게 삶은 지루하고 재미없을 수밖에 없으므로 아이가 다양한 경험과 실패를 통해 더욱더 성숙해지도록 부모가 적극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다섯 번째 이야기’는 자기 자신을 믿는 법,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법을 알려준다. 내면의 힘이 강한 아이는 타인의 말과 행동에 좌우되지 않지만, 의존적인 아이일수록 내면의 힘이 약하고 자신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보다 먼저 나서는 성향의 부모들이 곱씹어 봐야 할 장이다.
‘여섯 번째 이야기’는 아이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드는 부정적 감정에 대해 소개해 놓았다. 마음이 편안해야 세상도 따뜻하게 보이고 긍정적인 생각도 하게 된다. 저자는 마음의 평정을 깨뜨리는 요인으로, 죄책감, 걱정, 스트레스를 들었는데, 이런 부정적 감정을 없애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일곱 번째 이야기’는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모르고 화를 잘 내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눈여겨봐야 할 장으로 보통 아이가 분노를 참지 못한다면 부모 역시 그런 경우이므로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하고, 따뜻한 사랑과 올바른 지침이 해결책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여덟 번째 이야기’에서 저자는 건강한 몸을 강조한다. 아이가 조금만 아파도 병원으로 달려가는 것은 아이에게 우리 몸은 병원에 의지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저자는 우리 몸은 스스로 치유 능력이 있으며, 병원은 ‘치료’가 목적이 아닌 ‘예방’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홉 번째 이야기’와 ‘열 번째 이야기’는 아이와 부모의 동반자적인 관계에 대해 말하고 있다. 부모는 아이에게 한 발자국 떨어져서 아이의 꿈을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해야 하며, 육아는 부모와 아이 모두 함께 성장해 가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분류 정보

출판사 푸른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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