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을 바꾸고 자존감을 높이는 부모의 말 (원제 Loving Your Child is Not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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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Overview

영역: 육아
연령: 부모님을 위한 도서
구성: 반양장본 | 320쪽 | 223*152mm
배송: 단행본2권이상 미국내 무료 배송
출판사: 푸른육아

[수정]

도서 소개

25년간 부모 교육을 하고 있는 낸시 사말린은 아이에게 부모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이 아닌, 다른 대화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큰 소리를 치는 대신 조곤조곤 설명해 주어야 하고, 벌을 주는 대신 아이가 직접 행동의 결과를 깨닫도록 해야 하며, 잔소리를 하는 대신 잘하는 것을 놓치지 말고 칭찬해 주어야 한다고 말이다. 

이 책은 저자가 수십 년간 많은 부모들을 만나고 지도하면서 얻은 경험과 정보를 기초로 하여 만들어졌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원활한 대화로 이끄는 법,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대화법, 아이의 독립심을 키워주는 대화법, 형제자매간의 싸움을 줄이고 형제애를 늘리는 대화법 등 이 책에서는 일상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부모들에게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깊은 생각 없이 하는 부모의 반응들이 아이에게 얼마나 나쁜 영향을 주는지도 깨닫게 해준다. 

더구나, 독자의 이해를 돕는 만화와 쉬운 표현들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든다. 이 책으로 인해 아이의 행동이 바뀌고, 자존감이 상승하며,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가 돈독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프롤로그_대화 방법을 바꾸면 아이의 행동이 바뀐다

1장 부모의 잔소리가 늘어날수록 아이의 반항심도 커진다
잔소리, 부모의 말에 무감각해지게 만드는 주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것
아이의 반항심을 부추기는 말! ‘너’, ‘왜’, ‘만일’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면 가정에 평화가 찾아온다
아이는 문제 해결의 방법을 알고 있다
화내지 않고 기분 좋게 아이를 설득하는 방법
유머, 부모와 아이 사이의 긴장감을 해소시키는 장치

2장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대화의 물꼬 틀기
아이의 감정에 공감해 주면 이미 승부는 끝난 것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까지 모두 사랑하기
아이가 원하는 건 부모의 설교가 아니라 ‘영원한 내 편’이다
부모는 명탐정! 아이의 마음을 정확하게 파악하라
‘절제의 힘’, 바른 인성을 갖기 위해 꼭 필요한 것
예외란 없다, “안 돼.”라고 말할 때는 단호하게!

3장 벌이나 체벌은 아이의 반항심만 키운다
벌을 주면 아이의 행동이 바뀔 거라는 부모들의 착각 
3초의 법칙! 아이를 혼내거나 벌주기 전에 3초만 참아라
잔소리부터 하지 말고 아이 스스로 결과를 경험하게 하라
4장 부모의 화, 아이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
아이에게 화를 낼 때 꼭 지켜야 할 원칙
소모적인 화를 건설적으로 바꾸는 방법
잠깐 자리를 피해 화를 가라앉히면 모두 다 해피엔딩!
아이가 잘못을 인정할 때는 마음의 빗장을 활짝 열어라

5장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대화법
부모의 지적이나 비난이 아이의 행동을 바꿀 수 없다
아이의 자존감에 상처를 주는 부모의 말
자존감이 쑥쑥 자라는 부모의 대화
지적이나 비판 없이 아이 스스로 행동을 바꾸는 방법
‘칭찬’과 ‘감사’, 아이에게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아이의 공부 의욕을 200% 상승시키는 칭찬법

6장 아이의 독립심을 길러주는 대화법
부모가 아이의 삶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면 독립심을 선물하라
오늘부터 조금씩 아이의 독립심을 인정해 줘라
아이 스스로 할 때까지 기다리면 불필요한 싸움이 줄어든다
부모의 조바심, 아이의 독립심을 방해한다
아이의 독립심은 사소한 일에서부터 길러진다

7장 형제자매 간의 싸움은 줄이고 형제애를 늘리는 대화법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제자매는 가장 가까운 친구다
부모가 개입할수록 아이들의 감정은 나빠진다
아이들을 모두 똑같이 대할 필요는 없다
형제자매의 싸움을 멈추게 하는 방법
형제자매, 치열하게 싸우다가도 어느새 친구가 되는 관계

8장 육아에 도움이 되는 주위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주위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면 아이 키우기가 쉽다
배우자와 선생님을 좋은 협력자로 만들어라
다른 사람들의 시선보다 중요한 것, 내 아이의 감정이다
에필로그_익숙한 대화법은 굿바이! 대화법만 바꿔도 아이의 인생이 달라진다

 
사랑과 선의만 갖고서 아이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는 없다.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화 기술과 부모의 지혜가 필요하다!

아이에게 자존감과 긍정적 마인드를 심어주는 부모의 대화 습관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아이가 잘되기 위해, 아이가 실수하지 않기 위해, 또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부모는 늘상 ‘잔소리’를 한다. 
“방 치워라.”, “깨끗이 씻어라.”, “공부해라.”, “등을 꼿꼿이 펴고 앉아라.”, “흘리지 말고 먹어라.”, “머리 좀 단정하게 빗어라.”, “동생이랑 싸우지 말아라.”, “선생님 말씀 잘 들어라.” 등등 하루 동안 부모가 아이에게 쏟아내는 잔소리는 상상 이상 그 이상이다. 
부모가 아이 잘되라고 하는 잔소리지만, 아이는 부모가 첫마디를 시작하는 순간 더 이상 듣지 않는다. 부모의 잔소리에 이미 만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부모의 잔소리가 계속되면 아이는 귀를 닫고, 더 나아가서는 마음까지 닫는다. 심한 경우 우울증을 앓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이자 25년간 부모 교육을 하고 있는 낸시 사말린은 아이에게 부모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이 아닌, 다른 대화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큰 소리를 치는 대신 조곤조곤 설명해 주어야 하고, 벌을 주는 대신 아이가 직접 행동의 결과를 깨닫도록 해야 하며, 잔소리를 하는 대신 잘하는 것을 놓치지 말고 칭찬해 주어야 한다고 말이다. 아울러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하도록 독려하며, 가능하면 충고를 하지 말아야 부모와 아이 사이도 가까워질 거라고 당부한다. 

이 책은 저자가 수십 년간 많은 부모들을 만나고 지도하면서 얻은 경험과 정보를 기초로 하여 만들어졌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원활한 대화로 이끄는 법,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대화법, 아이의 독립심을 키워주는 대화법, 형제자매간의 싸움을 줄이고 형제애를 늘리는 대화법 등 이 책에서는 일상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부모들에게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깊은 생각 없이 하는 부모의 반응들이 아이에게 얼마나 나쁜 영향을 주는지도 깨닫게 해준다. 더구나, 독자의 이해를 돕는 만화와 쉬운 표현들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든다. 이 책으로 인해 아이의 행동이 바뀌고, 자존감이 상승하며,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가 돈독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대화의 기술

1장 부모의 잔소리가 늘어날수록 아이의 반항심도 커진다는 부모가 아이에게 올바른 행동을 가르쳐주고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아 주기 위해 하는 ‘잔소리’가 얼마나 부질없는지 알려준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 친밀감을 높이고, 아이의 협조를 구하며, 더 나아가 아이의 자존감을 강화시키기 위해 새로운 대화 방법을 시도할 것을 조언한다. 
2장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대화의 물꼬 틀기는 아이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이다.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까지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고 이해할 때 아이는 부모가 내 편이라고 느끼고 부모에게 협조할 마음이 생긴다. 다만 아이의 감정은 너그럽게 받아주되 행동은 엄격하게 제한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3장 벌이나 체벌은 아이의 반항심만 키운다에서는 벌이나 체벌의 문제점에 대해 말하고 있다. 아이가 부모를 화나게 하거나 짜증낼 때 대부분의 부모는 벌로 아이의 행동에 제재를 가한다. 그러나 벌을 준다고 해서 아이의 행동이 바뀌지 않는다는 게 문제다. 아이는 벌을 받으면 자신이 왜 벌을 받는지는 생각하지 않고, 벌 자체에 대해 반응한다. 특히 체벌은 아이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겨서 더 큰 문제가 된다. 
4장 부모의 화, 아이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는 부모의 ‘화’에 대해 되돌아보는 장이다.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아이를 키우다 보면 화를 내게 마련이다. 그만큼 아이에게 두손 두발 다 들 때가 종종 있다. 그렇다 해도 아이에게 마구 화를 낼 수는 없는 법, 상처를 주지 않고 지혜롭게 화를 내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5장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대화법에서는 아이에게 지적이나 비난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아이의 잘못은 지적하거나 비난할수록 아이는 분노하거나 반항할 뿐이다. 상황을 있는 그대로 말하거나 아이 스스로 선택하고 그 결과를 경험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줄 수 있다. 저자는 이 장에서 ‘격려’와 ‘유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6장 아이의 독립심을 길러주는 대화법은 부모가 아이의 삶을 대신 살아줄 수 없으므로 독립심을 선물해 주라고 말한다. 아이를 한둘 낳아 너무나 귀하게 키우는 요즘 시대에 특히나 귀 기울여야 할 장이다. 부모가 아이 대신 해주는 게 많아질수록 아이의 독립심과는 점점 멀어지게 될 것이다. 
7장 형제자매 간의 싸움은 줄이고 형제애를 늘리는 대화법은 형제자매의 싸움에서 부모가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확실하게 알려주는 장이다. 외동이 아니고서야 아이들의 다툼은 항상 있게 마련이다. 그런 싸움을 건설적으로 발전시키는 방법, 아이들의 싸움을 멈추게 하는 방법 등 깨알 같은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다. 
8장 육아에 도움이 되는 주위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은 배우자나 시댁 식구, 친정 식구, 선생님이나 이웃 등을 우호적으로 만드는 대화법을 소개하는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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