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우리말 처럼하는 기적의 영어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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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역: 언어/외국어
  • 연령: 부모님
  • 구성: 반양장본 | 280쪽 | 223*15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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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고 답답한 영어 교육 현실에서 하나의 해답을 제시해 주는 영어 육아 지침서. 영어 환경을 꾸준히 만들어주었을 때 아이가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저자인 우성맘은 우리말 배우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게 했다.

꾸준한 책 읽기로 영어 실력의 밑거름을 탄탄하게 하였으며, 하루에 두세 시간씩 영어 CD를 틀어줌으로써 아이의 귀가 열리도록 신경써 주었다. 또한 “Good morning!”, “What’s this?” 등 간단한 말을 영어로 꾸준히 해주어서 아이가 영어를 우리말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했다.

그 결과 여섯 살인 우성이는 원어민을 만나면 소소한 일상적인 대화부터 자연, 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하루 종일 수다를 떨어도 지치지 않는 영어 실력을 갖고 있다. 우성이의 이야기는 어떤 방법으로 영어 교육을 시켜야 할지 몰라 답답해하는 부모에게 좋은 예시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독서, 배려, 올바른 식습관 등 육아 전반에 대해 귀 기울일 만한 알찬 지식과 정보가 가득해서 읽을거리가 풍부하다. 특히 책 속의 부록으로 우성맘이 강추하는 영어 전집과 영어 사전, 영어 동화책 목록이 수록되어 있고, 우성맘이 우성이에게 해주었던 대표적인 생활영어가 꼼꼼하게 실려 있어서 바로바로 내 아이에게 활용할 수 있다.
 

추천의 글 재미있게 놀면서 쉽고 부작용 없이 원어민처럼 할 수 있는 영어 비법
여는 글 엄마표 영어, 엄마의 ‘사랑’과 ‘끈기’가 가장 중요하다

part1 교육의 시작은 ‘배려 깊은 사랑’이다
‘스펀지’에 출연하여 ‘영어 신동’이라는 타이틀을 얻다
내 아이에게 세상 그 어떤 보석보다 소중한 존재, 나는 엄마다!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면 자존감이 쑥쑥 자란다
육아서, 아이를 함께 키운 내 육아 파트너
육아서보다 더 중요한 것, 내 아이에게 집중하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존재만으로도 사랑한다!
아이는 부모의 ‘삶의 태도’를 보고 자란다
눈앞의 ‘학습’에 연연해하기보다 아이가 자신감을 갖도록 신경써라!
태어나서 3년, 정서와 지능을 좌우하는 애착의 시간

part2 꾸준한 책 읽기가 영어 실력의 밑거름이 된다
아이에게 바라는 것,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자라는 것
365일 단 하루도 빠지지 않는 ‘우성이의 책 읽기’
아이랑 책이랑 친구가 되는 제1조건, 꾸준한 노출 환경
책을 읽으면 저절로 따라오는 것, ‘어휘력’과 ‘이해력’
책 육아의 시작은 ‘권수’가 아니라 ‘아이의 관심’이다
쉽고 만만한 책과 수준 높은 책으로 ‘독서력’을 키우는 방법
‘엄마의 욕심’을 내려놓으면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된다
책에 노출되면 값비싼 유명 전집이 아니어도 괜찮다
독서, 화산이 폭발하듯 큰 힘을 발휘할 때가 온다
책을 읽어줄 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것들

part3 영어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엄마표 영어 비법’
우성이가 왜 그렇게 영어를 잘하게 되었느냐고요?
듣고 또 들어라! 듣기 불변의 법칙은 통한다
영어 잘하는 비법,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콩글리시라도 엄마의 영어 발음이 최고다
영어는 학습이 아니라 ‘말’이잖아요
엄마의 즐거운 리액션, 영어 잘하는 아이로 만든다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영어 모임, 아이에게는 최고의 영어 노출 환경
영어 회화, 책과 함께 해야 실력이 쑥쑥 는다
반복, 반복! 우리말 배우듯 무한 반복이 답이다
그까짓 것 영어, 나도 한번 해보지 뭐!
영어를 늦게 시작한 아이, 첫 스타트가 중요하다
영어 학원비를 줄이고 책 구입비를 늘려라

part4 영어 실력을 다지기 위해 엄마가 꼭 챙겨야 할 ‘영어의 기본’
하루의 첫 인사는 영어 한마디를 담은 미소와 뽀뽀
아이에 대한 ‘영어 플랜’은 결혼 전에 세웠다
자극이 많으면 책 보려는 의욕이 줄어든다
엄마의 컨디션을 조절해야 육아가 편해진다
방해하지 말고 몰입하게 해주면 책 읽기도 영어도 더욱 잘한다
아이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미국 여행
‘꾸준함’만 있다면 누구나 영어를 잘할 수 있다
미국에서의 가족 여행, 그 특별하면서도 달콤한 시간

part 5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내면이 단단한 아이를 만든다
육아! 경계선은 넓게, 구분선은 명확하게
아이가 어릴 때는 ‘바른 먹거리’가 정말 중요하다
육아와의 전쟁, 초라하게 뒹굴며 무너지지 않도록
우리 아이가 몸에 꼭 익혀야 할 좋은 습관 3가지
사회성은 엄마와의 관계 형성에서 시작된다
노는 것에 대한 함정, 노는 것도 전략적으로!
출산의 고통을 남편과 나누면 든든한 ‘육아 동지’가 된다
자연 속에서 자라면 타인에 대한 배려와 애정이 생긴다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 그 특별한 마법의 세계

책 속의 부록 1 우성맘이 강추하는 영어 전집 베스트
책 속의 부록 2 우성맘이 강추하는 영어사전 베스트
책 속의 부록 3 우성맘이 강추하는 영어 동화책 베스트
책 속의 부록 4 엄마와 아이의 영어 실력이 쑥쑥! 생활영어 표현
 
 
 
 


 

저자 : 이성원

 

소개 : 아이에게 좋은 책이 주는 기쁨을 알게 해주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재산이라고 믿는 두 아이의 엄마이다. 매일매일 아이들에게 책 한 권 읽어주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고 있으며, ‘영어도 말이다.’라는 생각으로 아이에게 우리말 배우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게 했다. 우리말 책과 함께 영어책을 읽어주었고, 영어 CD를 틀어주었으며, 쉬운 생활영어를 아이에게 해준 결과, 첫아이 우성이는 사교육 없이도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자연스럽게 하고 있다.
 

매일매일 한마디 영어, 한 권의 영어책, 한 번의 듣기로
말문이 트이고 귀가 열리는 우성맘표 영어 육아

아이의 실력을 키우는 것은
영어 유치원도, 원어민 과외 선생님도 아니다.
내 아이의 기질과 컨디션을 가장 잘 아는
엄마만이 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

우리말 배우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영어 육아 지침서
우리나라 부모들의 지갑을 얄팍하게 만드는 사교육비 중에 하나가 바로 ‘영어’다. 아직 우리말도 잘 못하는 어린아이를 둔 부모부터 대학생에 이르는 자녀를 둔 부모에 이르기까지 영어 교육은 대한민국 부모들의 숙제 아닌 숙제가 되어버린 것 같다.
영어 교육을 시키는 방법도 다양해서 해외연수, 영어유치원, 영어 학원, 원어민 과외 수업, 화상영어, 인터넷 영어동화 사이트 등 금쪽같은 내 아이가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라면 아까울 게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게 영어에 투자를 많이 하면 대한민국의 영어 실력이 월등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대한민국의 영어 실력은 세계 중위권 수준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공교육과 사교육을 포함해서 평균 2만 시간을 영어에 투자하는데도 말이다.
부모는 부모대로 지나친 영어 사교육비로 인해 허리가 휘고, 아이는 아이대로 숙제에 단어시험, 레벨테스트 등에 시달려 영미권 사람들이 쓰는 말을 재미있게 배운다는 생각이 아닌, 영어를 지긋지긋한 과목쯤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불안하고 답답한 영어 교육 현실에서 하나의 해답을 제시해 주는 《영어를 우리말처럼 하는 기적의 영어 육아》는 영어 환경을 꾸준히 만들어주었을 때 아이가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성이는 KBS 프로그램 ‘스펀지’에 출연하여 높은 수준의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여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영어 신동이다.
저자인 우성맘은 우리말 배우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게 했다. 꾸준한 책 읽기로 영어 실력의 밑거름을 탄탄하게 하였으며, 하루에 두세 시간씩 영어 CD를 틀어줌으로써 아이의 귀가 열리도록 신경써 주었다. 또한 “Good morning!”, “What’s this?” 등 간단한 말을 영어로 꾸준히 해주어서 아이가 영어를 우리말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했다. 그 결과 여섯 살인 우성이는 원어민을 만나면 소소한 일상적인 대화부터 자연, 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하루 종일 수다를 떨어도 지치지 않는 영어 실력을 갖고 있다.
우성이의 이야기는 어떤 방법으로 영어 교육을 시켜야 할지 몰라 답답해하는 부모에게 좋은 예시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독서, 배려, 올바른 식습관 등 육아 전반에 대해 귀 기울일 만한 알찬 지식과 정보가 가득해서 읽을거리가 풍부하다. 특히 책 속의 부록으로 우성맘이 강추하는 영어 전집과 영어 사전, 영어 동화책 목록이 수록되어 있고, 우성맘이 우성이에게 해주었던 대표적인 생활영어가 꼼꼼하게 실려 있어서 바로바로 내 아이에게 활용할 수 있다.

귀가 뚫리고 입이 열리는 우성맘표 영어 교육법
엄마의 작은 관심과 끈질긴 노력만 있다면 ‘엄마표 영어’란 결코 어렵지 않다. 비싼 돈을 들이지 않고도 영어책과 영어 방송, 스토리북 CD로 얼마든지 다양한 영어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다.
part1 교육의 시작은 ‘배려 깊은 사랑’이다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영어 한마디를 해주는 것도 좋지만, 육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려 깊은 사랑’임을 강조한다. 저자는 아무리 화가 나도 아이에게 “야!”라고 말하지 않는데, 호칭에 대한 배려만으로도 아이의 자존감이 커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또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말에 좌우되기보다는 육아서로 육아의 중심을 잡고 아이의 눈빛을 보며 컨디션에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 아이가 학습적인 것을 얼마나 잘 받아들이느냐는 것보다는 아이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갖고 내면에 단단한 에너지를 품고 가도록 키워야 함을 깨닫게 해준다.
part2 꾸준한 책 읽기가 영어 실력의 밑거름이 된다에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책 육아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책 읽기는 아이의 영어 실력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아이 인생의 이정표가 되어준다는 거다. 우성맘은 아이가 아플 때를 제외하고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박 2일로 놀러가거나 1년 365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우성이의 독서를 진행하고 있다. 독서로 내공이 쌓이면 원어민들과 지적인 대화를 줄줄이 해나가기도 하고, 영어로 궁금한 걸 거침없이 물어보기도 하며, 계속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기도 한다. 더 나아가, 독서는 아이에게 창의력과 상상력, 이해력, 어휘력 등을 선물로 준다. 지금 내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학습지 한 장 더 푸는 게 아니라, 책 한 페이지를 읽는 것임을 가슴으로 깨닫게 해준다.
part3 영어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엄마표 영어 비법’에서는 본격적으로 우성이가 영어를 잘하게 된 비법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우성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아이에게 영어를 들려주고 영어책을 읽어주었다. 우성이가 태어난 후에는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우리말로도 이야기를 나누고, 간단한 영어 문장으로도 말해 주었다. 엄마표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매일 영어에 노출시켜 주는 것인데, 그 역할을 하는 사람은 오로지 엄마다. 이 장에서는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줄 때 영어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는 것, 콩글리시라도 아이에게는 엄마의 영어 발음이 최고라는 것과 엄마의 즐거운 리액션으로 아이는 영어를 더 좋아하게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part4 영어 실력을 다지기 위해 엄마가 꼭 챙겨야 할 ‘영어의 기본’ 은 부모가 잊지 말고 꼭 챙겨야 아이의 영어 실력이 탄탄해진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아이에게 화려한 자극을 계속해서 주기보다는 주변을 좀 심심하게 만들어주어 ‘책’에 관심을 갖게 할 것, 엄마가 컨디션을 조절해야 영어책이라도 한 페이지 더 읽어줄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는 것, 아이가 뭔가에 몰입하고 있을 때는 방해하지 말 것, 아이가 영어를 잘하려면 지치지 않는 끈기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등 영어 육아를 시작하려는 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팁 정보들이 가득하다.
part 5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내면이 단단한 아이를 만든다에서는 육아의 경계선은 넓게, 구분선은 명확하게 하여 육아에서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해준다. 귀한 내 아이가 머리만 똑똑한 헛똑똑이가 아닌, 따뜻한 마음과 강한 정신력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부모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곱씹게 하는 장이다. 특히 저자는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아이의 체력은 엄마가 만든 식습관에 의해 좌우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더불어 아빠의 육아 참여는 아이의 자존감, 학업 성취도, 사회성, 인성, 성취 욕구 등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강조한다.
More Information
출판사 푸른육아
영역 언어/외국어
연령대 부모님
구성 반양장본 | 280쪽 | 223*15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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