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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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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육아법
연령: 부모님도서
구성: 14.8×20.8×1.7 cm / 208 page
배송: 단행본 두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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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도서소개

 

 

딸 아이의 특성에 맞춘 자녀 교육법!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는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의 후속편으로, 엄마들이 알지 못하는 성별에 따른 육아법과 올바른 교육관을 설명한다. 더불어 교육컨설턴트의 저자가 실제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습득한 여자아이의 특성을 살리는 교육법을 알려준다.


 


 


출판리뷰


 


■ 딸의 인생엔 역전 홈런이 없다
오랜만에 동창회에 나가 의젓하게 자란 남자 동창을 만났던 일을 떠올려보자.
‘어려서는 구제불능 말썽꾸러기였는데…’ 학교 다닐 때는 못된 짓만 하고 공부는 거들떠도 보지 않던 사내아이가 턱 허니 일류 대학에 들어가고 대기업에 취직했다는 얘기에 놀란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옛날에는 성적이 늘 바닥을 기던 여자친구가 명문대학에 합격했다더라’ ‘꼴찌 영희가 의사가 되었더라’ 같은 여자들의 역전인생 이야기는 들어본 기억이 별로 없다.
왜 그럴까.
이 책의 저자 마츠나가 노부후미는 20여 년간 교육설계사로 활동하면서 아이들의 성향, 학습 환경, 부모들의 태도 등을 집중 분석한 결과,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사이의 뚜렷한 차이점을 발견했다.
아들은 열세 살 이전까지 몸으로 부대끼며 놀았던 경험이 학습능력으로 이어져 역전 홈런이 가능하지만, 여자아이는 한번 길들여진 습관을 좀처럼 바꾸지 못한다는 것. 그러므로 여자아이는 어릴 적 차곡차곡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선행학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 딸로 태어났어도 몰랐던 딸의 특성을 깨닫다
그는 이렇게 타고난 본성에 맞는 성별 교육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아들과 딸 교육법을 계발, 적용시킨 결과 아이들의 학습태도가 눈에 띄게 달라지는 것을 경험했다. 아이들의 성적이 급상승하여 수백 명의 아이들이 명문대에 합격한 것이다. 마츠나가의 교육법은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을 통해 이미 검증받은 바 있다.

■ 아들과 딸 교육법, 절대 같을 수 없다
딸의 미래는 어릴 적에 어떻게 길러지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그러므로 딸아이만의 ‘감성’을 충분히 살려주고 다소 엄격하게 딸의 행동에 개입해야 한다.
엄마의 ‘잔소리’는 어릴 적 딸의 습관을 결정짓는 중요한 자극이 된다. 아들에게는 매일 똑같은 잔소리가 ‘독’이 되지만 딸에게는 좋은 교육법으로 작용한다. 감성이 풍부한 딸은 직감적으로 엄마의 기분을 알아차리고 눈치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내버려두는 것보다 잘못된 행동을 하나하나 꼬집어주고, 해야 할 일을 지시하는 ‘건강한 잔소리’가 필요하다.
저자가 제시하는 아이의 성별 특성은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과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에서 뚜렷하게 구분된다. 다음과 같이 아들과 딸의 특성을 비교해보면 아들과 딸의 교육법이 왜 달라야하고 어떻게 다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아이의 특성을 제대로 알고 교육시키면 효과는 배가 된다.


 


 


작가소개


 


저자 : 마츠나가 노부후미
일본 최고의 교육설계사. 게이오 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뒤 교육설계사로 활동하면서 주사위 학습법, 단기 영어 학습법 등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지은 책으로 <우리 아이 '최저점법' 성공비결>, <독서, 소리 내어 읽어라>, <부모가 키워주는 글쓰기 실력>, <주사위 학습법> 등이 있다.

역자 : 이수경
건국대학교에서 지리학을 전공하고 일본어 교육학을 부전공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어 연수원 일본어과를 수료했다. 2007년 현재 ‘바른번역’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따라하면 부자가 되는 소비습관>, <아버지가 자녀에게 주어야 할 7가지 인생의 선물>, <네트워크 마케팅 성공전략>, <확실히 고칠 수 있는 대머리 치료 이론> 등이 있다.


 


 


목차


 


1장 딸로 태어났어도 몰랐던 ‘딸’의 특성
멀리 보는 아들, 가까운 것만 보는 딸
딸의 인생에는 역전 홈런이 없다
수다 잘 떠는 여자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딸이 가진 최고의 능력은 감수성
귀한 딸일수록 엄하게 가르쳐라
결국 딸의 인생은 ‘습관’으로 결정된다
바른 예절 교육은 딸은 위대하게 만든다
‘여자답게’ 보다 ‘현명하게’ 키워라
텔레비전에만 빠져 사는 여자아이는 옆길로 새기 쉽다
오빠가 있는 여자아이는 똑똑하다
엄마가 무엇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딸의 미래는 달라진다
여자아이는 인생모델을 흉내내며 성장한다
딸아이와 표정으로 대화하라

2장 엄마가 나서면 딸의 미래가 달라진다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 아들, 존재를 인정받고 싶은 딸
딸에게 눈치로 판단할 줄 아는 법을 가르쳐라
경험 있는 지식은 교양이 된다
머리를 좋게 하려면 즐기는 힘을 가르쳐라
딸에게 다양한 것을 받아들이는 힘을 길러주어라
피아노를 잘 치면 똑똑해진다
엄마의 대화습관이 딸의 언어감각을 키운다
부모의 단호한 태도가 딸의 논리성을 키운다
올바른 쇼핑은 판단력을 길러준다
엄마의 세심한 관찰은 딸의 감성을 발달시킨다
공부 때문에 ‘취미’를 포기하면 안 된다
딸 교육의 핵심은 ‘지켜보기’와 ‘길러주기’
엄마의 열정이 딸의 미래를 바꾼다

3장 엄마가 나서면 딸의 인생이 달라진다
‘귀엽다’는 칭찬을 자주하라
할머니 같은 따뜻함으로 딸을 대하라
좋은 아버지는 딸에게 ‘이상형의 남자상’ 이 된다
딸은 엄마의 독서습관을 그대로 물려받는다
집안일을 함께 하라
딸의 용돈을 줄여라
‘손재주가 있으면 가난하게 산다’는 말은 옛말
딸의 매력을 키우는 건 엄마 손에 달려있다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아이는 비뚤어지지 않는다
사랑받고 있다고 확신하게 하라
마지막에는 특기 있는 아이가 승리한다
어린 아이와 놀게 하면 멋진 여성이 된다
딸의 행복은 어릴 적 엄마의 교육법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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