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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유대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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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육아서
연령: 부모님들을 위한도서
구성: 15×22.5 cm / 320 page
배송: 단행본 2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출판사: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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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03325492 Categories: , , ,

Description

 

세계 0.25% 인구, 세계 45위의 지능으로 노벨상 30% 하버드 30%
무엇이 유대인을 강하고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유대인에게 공기처럼 스며든 하브루타 교육의 위대한 기적
 

국제적인 명성과 부를 쌓으며 각계각층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유대인의 탁월한 성취는 귀에 딱지가 앉을 만큼 유명하다. 유대인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말에 공공연히 동의할 정도로 정치계, 법조계, 경제계, 금융계, 언론계, 예술계, 학계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전 세계에 흩어진 유대인이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은 유대인이 다른 민족에 비해 우수한 지능을 타고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의 저자인 전성수 교수는 그것은 안이한 오해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그게 아니라면 유대인이 세계 0.25% 인구, 세계 45위의 지능으로 최고가 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 한국 아이들은 부모의 극성스러운 교육열과 세계 최고의 지능으로 오로지 학교와 학원과 집만 오가며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는데도 왜 유대인에 비해 그 결과가 턱없이 미약할까?

저자는 한국인과 유대인의 극명한 차이가 유대인 교육의 토대를 이루는 ‘하브루타’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하브루타는 ‘짝지어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교육 방식이다. 우리가 아이의 공부를 학교와 학원에 맡기고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까지 줄기차게 ‘교사는 서서 설명하고 학생은 앉아서 듣는 정답 맞히기 교육’으로 일관하는 동안, 유대인은 가정에서 시작해 학교는 물론 회당에서까지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질문과 대화와 토론 중심의 하브루타’로 아이를 교육해 왔다.

이 책에는 유대인의 자녀 교육은 물론 일상생활에 하브루타가 어떻게 공기처럼 스며들어 있는지, 유대인이 하브루타로 무엇을 얻고 이루었는지, 우리의 자녀 교육에 하브루타를 접목하여 어떻게 실천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충실하게 담겨 있다. 또한 사고력, 논리력, 비판력, 판단력, 문제해결력, 창의력, 상상력, 어휘력, 표현력, 소통력, 설득력, 인간관계 등 마법 같은 하브루타 효과가 우리 아이들에게 부족했던 능력을 채워주는 과정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1. 유대인은 하브루타 교육으로 만들어진다

대화의 기적, 하브루타 교육
유대인처럼 아이와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라
탈무드의 첫 장과 마지막 장은 왜 비어 있을까?
좋은 질문을 하는 아이가 학급의 리더가 된다
유대인 부모는 정답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단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가장 좋은 해답을 구하라

평범한 아이를 세계 최고의 인재로 만드는 유대인 자녀교육
세계 0.25퍼센트, 노벨상 30퍼센트
유대인들은 머리가 좋다?
두뇌 발달을 위한 최고의 방법, 하브루타
하브루타로 두뇌를 격동시켜라
하브루타로 우뇌와 좌뇌를 고르게 발달시켜라

세계의 모든 정상에는 유대인이 있다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영화계를 주도하다
법조계와 언론계를 휩쓰는 논쟁의 달인들
특유의 소통 능력으로 정계와 학계를 장악하다
설득과 관계의 전문가들, 경제계와 금융계를 휩쓸다

가족 하브루타로 부모와 아이 사이 0센티미터
유대인 가족의 애착은 왜 강할까?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아이의 첫 장난감, 저금통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씨앗, 쩨다카 정신

생각하는 아이가 모든 것을 가진다
지혜를 펼처보기

책속으로

‘질문’을 자녀 교육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강조하는 유대인 부모는 항상 아이에게 질문을 던진다. 부모에게서 질문을 받은 아이는 제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부모의 견해에 대응하기 위해 논리적인 방안을 요모조모 고심하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키우고 저절로 지혜가 자란다. 이 토론에서는 이기지도 지지도 않는다. 맞고 틀리고도 없다. 정답을 찾고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기 생각을 말하는 데 익숙하지 않거나 남 앞에서 자기 의견을 잘 말하지 못하는 아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논리적으로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유대인 아이는 그렇지 않다. 어릴 때부터 탈무드 교육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부모와 대화하면서 자기 생각을 말하고 존중받았기 때문에 그들은 자기 의견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1. 유대인은 하브루타 교육으로 만들어진다/대화의 기적, 하브루타 교육_ 23~24p

하브루타는 다양한 견해, 다양한 관점, 다양한 시각을 갖게 한다. 토론과 논쟁은 객관적으로 인정된 사실에 대해서도 질문을 하도록 요구한다.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까지도 뒤집어 생각하게 한다. 상대방의 의견과는 다른…—– 본문 중에서


유대인 학교에서는 좋은 질문을 하는 아이가 학급의 리더가 된다!
하브루타, 짝지어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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