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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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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창작동화 외국 그림책
연령: 0-3세
구성: 14.8ⅹ21 cm / 20 page
배송: 단행본2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출판사: 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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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00403170 Categories: , ,

Description

도서소개

 

※ 모서리가 라운딩 처리된 2007년 신판입니다.

이 그림책은 혼자 옷을 입어 보려고 애쓰는 아이의 모습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씩 겪어 보는 소재라 친근감을 느끼며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게 됩니다.
그림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이 바로 아이 자신이 되어, 손, 발, 머리, 눈, 코 따위의 낱말을 입으로 되뇌이며 행동을 따라하게 되는 거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그림책이 주는 즐거움을 직접 체험합니다. 초록과 주황이 주조를 이루는 그림도 따뜻하게 보여요. 그래서 책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아이의 정서 속으로 스며듭니다.

이 그림책의 작가는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작품이 소개된 일본 화가 하야시 아키코입니다. 하야시 아키코는 그림책으로 일본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였고, 미국이나 프랑스 등에도 다수의 작품이 소개되었어요. 그의 그림책은 우리 나라 부모나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출판사 리뷰


 


옷 입는 과정을 통해 아이에게 신체 구조를 자연스럽게 가르쳐주는 생활 그림책입니다.
손, 머리, 얼굴, 발 순서적으로 아기가 혼자 힘으로 옷 입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가르쳐줍니다. 하야시 아키코의 특별한 재능- 아이들의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있습니다.


 


작가소개


 


저자 : 하야시 아키코
일본 동경에서 태어났다. 요코하마 국립대학 교육학부 미술과 졸업. 잡지 「엄마의 친구 : 후쿠잉칸쇼텐 발행」 등에 컷을 그리면서 그림책에 관해 공부하였으며, 현재 일본 동경에서 살고 있다. 「오늘은 무슨 날?」로 제2회 그림책 일본상을 수상하였으며, 「목욕은 즐거워」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과 「은지와 푹신이」이로 제21회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작품에는 「이슬이의 첫 심부름」 「순이와 어린 동생」 「병원에 입원한내동생」 「싹싹싹」 「달님안녕」 「손이 나왔네」 「구두구두 걸어라」 「은지와 푹신이」 「오늘은 무슨 날? 」 「우리 친구하자」 「오늘은 소풍가는 날」 「혼자 가지 마」 「열까지 셀 줄 아는 아기염소」 「숲 속의 요술 물감」 (한림발행) 외 다수가 있다.


 


미디어 서평


 


어린이도서연구회 :

어린 아이가 혼자 옷을 입어 보려 애쓰는 모습을 그린 생활 그림책이다. 옷을 입는 장면을 보면서 차례차례 손, 발, 머리라는 낱말들을 익힐 수 있다. 그림책을 넘기면서 서서히 글의 전개와 절정도 맛볼 수 있다. 무엇이든 혼자 해 보려고 하는 유아의 행동과 마음을 잘 묘사한 책이다.

한우리가 뽑은 좋은 책 :

하야시 아키코의 포동포동 귀여운 아이 그림은 누구에게나 자신의 아기를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아기가 커다란 엄마 셔츠를 혼자서 끙끙 대며 입고 있는데 손, 머리, 얼굴, 발이 차례로 나올 때마다 뿌듯해 하고 마지막 한 쪽 발 때문에 영차영차, 심술이 나는 듯도 하지만 드디어 성공한 아기의 환한 얼굴은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Additional information

Weight 2 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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