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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나를미치게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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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에다 르샨
출판사: 푸른육아
페이지: 415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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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아이의 속마음을 읽는

통찰력과 지혜를 주는 책



 


이 책은 지금까지 제가 읽은 육아서 중에서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마디로 모든 ‘육아서의 왕’이라고 불러도 좋은 책입니다. 그런 칭찬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이 가고 깊은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육아 부문에서 ‘최고 권위자’라는 어느 독자의 이야기를 듣고 몹시 충격을 받았다는 저자 에다 르샨의 고백처럼, 정말 육아 부문에 있어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 중 한 사람이라 불러도 손색없는 저자가 쓴 책입니다.
유치원 선생님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의사, 아동심리학자, 그리고 엄마로서 40년이라는 긴 세월을 살아가는 동안 축적된 육아 경험은 아이의 속마음을 읽는 탁월한 통찰력과 지혜를 주었고,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라는 책을 쓸 수 있게 했을 것입니다.
아쉽게도 이미 고인이 되어 만날 수는 없지만, 저자가 어떤 과정을 거쳐 이런 깨달음을 얻게 되었는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400페이지가 넘는 책 속에 담긴 내용은 교육 현장에서 부모가 부딪히게 되는 육아에 관한 모든 문제에 대해 명쾌한 기준을 줍니다. 이것은 전 인생에 걸쳐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끊임없이 관찰하고, 어떻게 하면 아이를 유능하며 행복하게 키울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지 않고는 담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저자는 개방적이며 자유롭고, 여성다운 섬세함과 남성다운 스케일을 가진 위대한 영혼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힘들어하는 주제에 대해 어떻게 이렇듯 많은 사례를 담아가며 따뜻하고 유머스럽게 현명한 답을 줄 수 있는지요!

푸름이닷컴에서 논의하고 있는 배려 깊은 사랑과 내적 불행, 몰입, 아이의 속마음 읽기, 억압과 방임 사이에서 균형 찾기, 행복한 가족관계 등 그 모든 것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그 내용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제가 쓴 <<배려 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를 먼저 읽은 독자라면 제 책과 이 책이 비록 기술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아이를 키우는 정신과 아이들의 행동에 대한 대처 방식에 있어서는 꼭 들어맞는 것을 보고 놀랄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와서야 저자를 알게 되었지만, 결국 임상에서 출발하여 경험이 축적되면 아이를 키우는 마음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한 점에서 만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저가 고인이 되기 전에 조금만 일찍 알았다면 모든 것을 제쳐놓고 이 땅으로 모셔 육아로 고민하는 많은 엄마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를 만들었을 겁니다. 마음속에 아쉬움은 가득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 저자와 끊임없이 대화하면서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리고 이처럼 위대한 책을 우리에게 남겨주고 간 에다 르샨의 사랑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푸름이닷컴에서 추천해 온 육아서를 꾸준히 읽은 독자라면 이 책이 각각의 육아서를 통합하여 완결하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부모를 성장시켜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하고,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는 인재를 길러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리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왜 제가 이토록 흥분된 마음으로 추천사를 쓰고 있는지도 충분히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배려 깊은 사랑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어린 시절의 내적 불행으로 인한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이미 어둠으로 규정된 ‘나’를 깨고 아이의 속마음을 읽으면서 내가 성장하여 내적 행복의 빛으로 이끌어주는 위대한 책의 한 면에, 추천사를 통해 제 이름 하나를 남길 수 있어 영광스럽습니다.

푸름아빠 최 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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