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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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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유아그림책
연령: 0-3세
배송: 단행본 2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출판사: 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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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엄마랑 뽀뽀》는 뽀뽀를 소재로 한 영아용 그림책입니다. 책을 넘기면 장면마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이 나와 아기 동물을 사랑스럽게 부르고 뽀뽀를 합니다. 귀염둥이 오리는 연못 위에서, 재롱둥이 거북이는 자갈밭에서, 잠꾸러기 나무늘보는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뽀뽀를 합니다. 뽀뽀하는 방법은 다르지만 행복한 표정은 한결같습니다. 아기 동물의 애칭은 실제 엄마들이 아기를 부르는 말로 꾸며 친근감을 더했고, 글에서 반복되는 “우리 아가 엄마랑 뽀뽀”는 그림과 호응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와 아기가 뽀뽀하도록 해 줍니다.

 

 
 
 
 
글그림 : 김동수
 
 
 

동덕여자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였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작가이다. 2001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감기 걸린 날』로 2002년 보림창작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천하무적 고무동력기』, 『할머니 집에서』, 『으랏차차 탄생 이야기』 들이 있다.

 
 



아기 사랑, ‘사랑해’라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이제 몸으로 사랑해 주세요. 뽀뽀해 주세요.

아기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끊임없이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사랑을 보여 달라며 조르고 웁니다. 하지만 배가 고플 때나 아플 때, 기분이 나쁠 때, 졸릴 때도 똑같이 웁니다. 이렇게 시도 때도 없이 우는 아기를 위해 ‘언제나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엄마가 먼저 표현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아기를 향한 엄마의 깊고 큰 사랑을 ‘사랑해’라는 말로 모두 다 전해 줄 수 있을까요? 그 어떤 말로도 부족할 것입니다.
이제 아기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싶을 때, 아기를 안고 뽀뽀해 주세요. 직접적인 신체접촉, 뽀뽀가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과 함께 심리적 안정과 행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스킨십, 아기를 잘 자라게 하는 사랑의 마술

미국의 발달심리학자 해리 할로가 ‘젖을 주는 철사원숭이와 젖을 주지 않는 헝겊원숭이’ 관찰 실험을 한 이후, 뽀뽀나 포옹 같은 부모의 스킨십이 아기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최근에 한 방송에서 출산 체중 2.5kg 이하의 미숙아들을 대상으로 한 비교 실험에서, 하루 30분 정도 엄마 배에 올려놓은 아기는 그렇지 않은 아기에 비해 빨리 성장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처럼 아기는 부모의 체온과 호흡을 느끼고 신체 접촉을 하는 것만으로도 무한한 사랑과 심리적 안정을 느끼며 건강하게 자랍니다. 또한 아기에게 주는 접촉?친밀감?애착의 경험은 아기가 자라면서 다른 사람을 친밀하게 느끼고 사랑하게 만들어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기와 입을 맞추고, 코를 맞대고, 뺨을 비비며 사랑의 마술을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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