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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없이떠나는101일간의세계인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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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세계인물탐험
연령: 초등생
지은이: 박영수 글 /노기동 그림
페이지: 220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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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세계 역사 속 인물을 찾아 떠나는 깊이 있는 여행
중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러시아 등 과거의 역사속에 살았던 무수히 많은 사람들 중 오늘날까지 그 이름이 남아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존경받는 인물은 대체 어떤 삶을 살았던 것일까요? 각 인물들이 결단을 내려야 했던 순간으로 모험을 떠나, 같은 상황이었다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했을지 생각해 봅시다.

* 역사를 만든 세계 속 인물에게서 비롯되어 형성된 각 나라의 정서
각 나라마다 그 나라의 색을 결정짓는 고유의 정서가 있습니다. 한 사람의 영향으로 그 나라의 민족적 특성이나 체제가 생성되었다는 것은 과히 놀랄만한 일입니다. 동양과 서양의 인물을 들여다보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국가의 문화적, 정서적 차이또한 비교하여 분석해 볼 수 있을 있을 것입니다. 비록 세계를 놀라게 할 만한 위인이 되지 못할지라도, 그들의 생활방식을 통해 보다 가치있는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길 바랍니다.

* 하나의 역사가 된 일화를 통해 들여다보는 세계 인물들의 삶과 지혜
위인이 평생 동안 이루어낸 업적을 연대순으로 나열한 역사서로 인물의 이름과 업적을 모조리 외웠다는 것과 역사를 이해했다는 것에는 명백한 차이가 있습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인물 여행>은 한 인물이 오늘날까지 세계에서 추대될 수 있었던, 당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일화를 중점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어린이들이 거대한 인류의 역사 속으로 보다 수훨하게 접근하여, 인물의 삶과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고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

*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 9번째 역사 문화서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일주>를 2004년 1월에 출간한 이후로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시간 여행>,<지도없이 떠나는 101간의 영어 유래 탐험>,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색다른 역사>,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지혜의 역사>,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사 일주>,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불가사의 역사>,<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도시 역사 일주>를 내었고 그 9번째로 “세계 인물”을 다루어 보았습니다.







책 내용 소개



오거스트 로댕(프랑스)
넓이보다 깊이를 추구한 조각가


오거스트 로댕(Auguste Rodin, 1840~1917년)이 18세 때인 1858년의 일입니다. 이 무렵 로댕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탓에 장식품점에 취직해 일하면서 틈틈이 혼자 조각을 공부했습니다. 돈이 부족해 석고 대신 진흙으로 이러저러한 작품을 만들어 보곤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로댕이 꽃과 잎을 진흙으로 만드는데, 함께 일하는 콩스탕 시몽이라는 직공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로댕 네가 만든 잎사귀는 모두 넓적하게 보여. 진짜같이 보이지 않는단 말이지. 잎사귀 끝이 네 쪽으로 튀어나오도록 만들어 봐. 그러면 얼른 보기에 깊이 있어 보일 테니까. 조각을 할 때는 어떤 형태를 넓이로만 볼 게 아니라 언제나 깊이로 보란 말이야. 평면이란 것은 양(量)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그러면 너는 ‘살을 붙이는 방법’을 깨치게 될 거야.”
시몽은 평소 로댕이 진지하게 노력하는 걸 좋게 보고 한마디 충고를 해 준 것입니다. 로댕은 그 말을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시몽이 시키는 대로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아주 보기 좋은 잎사귀가 만들어졌습니다. 시몽의 말은 이후 로댕의 조각 인생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로댕은 35세 때인 1875년 또 한 번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독자적인 표현 양식을 찾지 못해 고민하던 로댕은 영감을 얻고자 이탈리아의 로마, 나폴리, 베네치아, 피렌체 등을 방문해 르네상스 시대 작품을 직접 보았습니다. 다행히 그는 미켈란젤로와 도나텔로의 조각에서 나름의 비결을 발견했습니다.
이 여행을 계기로 로댕은 틀에 박힌 생각에서 벗어난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 첫 작품이 청동상 <정복당한 자>입니다. 이후 로댕은 주로 인물상을 조각했으며 작품의 핵심을 손과 머리에 맞추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오늘날 그는 뛰어난 초상 조각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미완성 작품인 <지옥의 문> 중에 들어 있는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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